증조부 도나토가 아브루초 산맥을 통해 몬테풀치아노 배럴을 운반한 것에서 시작된 4대에 걸친 와이너리. 와인메이커 마이클 드 율리스는 1990년 로브데일 로드 소유지에 첫 세미용과 샤르도네 포도나무를 심었으며, 로즈워디에서 훈련받고 헌터 쇼에서 단 하나의 행사에서 6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다. 2009년과 2019년 한정판 시라즈가 기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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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도나토가 아브루초 산맥을 통해 몬테풀치아노 배럴을 운반한 것에서 시작된 4대에 걸친 와이너리. 와인메이커 마이클 드 율리스는 1990년 로브데일 로드 소유지에 첫 세미용과 샤르도네 포도나무를 심었으며, 로즈워디에서 훈련받고 헌터 쇼에서 단 하나의 행사에서 6개의 트로피를 획득했다. 2009년과 2019년 한정판 시라즈가 기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