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저녁 TAFE 수업에서 시작된 은세공인의 부업이 결국 마운트 로리에 스튜디오와 워크숍으로 발전했다. 은과 에나멜로 자연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착용 가능한 작품을 만들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을 운영한다. 사전 경험이 필요 없으며, 금속 작업에 임할 준비만 되면 된다.
2009년 저녁 TAFE 수업에서 시작된 은세공인의 부업이 결국 마운트 로리에 스튜디오와 워크숍으로 발전했다. 은과 에나멜로 자연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착용 가능한 작품을 만들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을 운영한다. 사전 경험이 필요 없으며, 금속 작업에 임할 준비만 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