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영향력을 갖춘 대학 갤러리로, 회화, 사진, 도자기, 유리, 영상에 걸쳐 3,900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호주 모더니즘과 애버리지널 및 토레스 해협 도서민 미술에 특히 깊이가 있다. 시드니 놀란, 그레이스 코싱턴-스미스, 프레드 윌리엄스 — 이 컬렉션은 캠퍼스 규모보다 훨씬 큰 영향력을 미친다. 연 6회의 전시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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