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915년에 지어진 헤리티지 목재 별장으로 한때 베노와의 실제 우체국이었으며, 1939년부터 제임스 부인의 폐쇄된 베란다에서 운영되었다. 현재는 골드코스트 도자기협회의 토요일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다. 회원 도자기 및 라쿠 작품들이 복원된 내부를 장식한다. 토요일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픈한다.
약 1915년에 지어진 헤리티지 목재 별장으로 한때 베노와의 실제 우체국이었으며, 1939년부터 제임스 부인의 폐쇄된 베란다에서 운영되었다. 현재는 골드코스트 도자기협회의 토요일 갤러리로 사용되고 있다. 회원 도자기 및 라쿠 작품들이 복원된 내부를 장식한다. 토요일만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