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아티스트 에밀리 메이의 삽화 창작물로, 2016년부터 비즈니스 파트너 시도니와 함께 운영 중이다. 손으로 그린 작품들은 향수적이고 살짝 우스꽝스러우며, 대부분 호주식이다. 요정 빵 자석, 호주식 찻잔 타월, 코알라 엽서 등이 있다. 인사말 카드, 미술 인쇄물, 코스터, 스티커, 달력, 어린이 책 '달의 문신씨 이야기'까지 범위가 넓다. 리딩스, 해리 하르토그, 호주 미술관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디언과 타임아웃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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