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스미스는 2001년부터 이 바인 베일 와이너리를 혼자 운영해 왔으며, 모든 라벨에 자신의 엄지손가락 자국을 새긴다. 와인은 론 스타일을 따르며 마타로, 그르나슈, 시라, 비오니에를 다룬다. 바로사 포도를 프랑스식 렌즈로 해석한 작품들이다. 병당 30~45달러로 의식 없이도 진지한 와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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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스미스는 2001년부터 이 바인 베일 와이너리를 혼자 운영해 왔으며, 모든 라벨에 자신의 엄지손가락 자국을 새긴다. 와인은 론 스타일을 따르며 마타로, 그르나슈, 시라, 비오니에를 다룬다. 바로사 포도를 프랑스식 렌즈로 해석한 작품들이다. 병당 30~45달러로 의식 없이도 진지한 와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