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메이니아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풍경 중 하나로,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의 아모스산과 메이슨산 사이의 안부에서 윈글래스만의 완벽한 곡선을 내려다볼 수 있다. 하얀 모래사장과 청록색 물이 분홍색 화강암 봉우리들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전망대까지의 등반로는 가파르지만 돌계단이 잘 정비되어 있다. 체력이 충분하다면 해변까지 내려갈 수 있으며, 왕복으로 추가 1시간이 소요된다.
태즈메이니아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풍경 중 하나로,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의 아모스산과 메이슨산 사이의 안부에서 윈글래스만의 완벽한 곡선을 내려다볼 수 있다. 하얀 모래사장과 청록색 물이 분홍색 화강암 봉우리들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전망대까지의 등반로는 가파르지만 돌계단이 잘 정비되어 있다. 체력이 충분하다면 해변까지 내려갈 수 있으며, 왕복으로 추가 1시간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