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예술가 케이트 레스린이 margarett River와 던스보로 사이의 코와라뭅에서 운영하는 핸드빌딩 스튜디오이자 갤러리. 클래스는 석기로 진행되며 벽 조명, 애완동물 그릇, 연안 주조 형태 등을 만든다. 레스린의 도자기 식탁용품과 실제 잎사귀와 꽃을 눌러 만든 식물 조형물은 헤르바리움이라 불리는 갤러리를 채운다. 정해진 수업 없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독립 창작자를 위한 스튜디오 패스도 이용 가능하다.
도자기 예술가 케이트 레스린이 margarett River와 던스보로 사이의 코와라뭅에서 운영하는 핸드빌딩 스튜디오이자 갤러리. 클래스는 석기로 진행되며 벽 조명, 애완동물 그릇, 연안 주조 형태 등을 만든다. 레스린의 도자기 식탁용품과 실제 잎사귀와 꽃을 눌러 만든 식물 조형물은 헤르바리움이라 불리는 갤러리를 채운다. 정해진 수업 없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독립 창작자를 위한 스튜디오 패스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