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반 배스 필립의 필립 존스의 지도하에 심어진 이 피시 크릭 포도원은 호주 본토의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화산성 토양과 배스 해협의 바람이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빚어낸다. 비티컬처 조지아 로버츠는 관개를 완전히 포기하고 각 포도나무를 손으로 가꾼다. 셀라 도어에서는 매 수확마다 다른 맛을 내는 피노 누아 진을 선보인다.
1990년대 중반 배스 필립의 필립 존스의 지도하에 심어진 이 피시 크릭 포도원은 호주 본토의 최남단에 위치해 있으며, 화산성 토양과 배스 해협의 바람이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빚어낸다. 비티컬처 조지아 로버츠는 관개를 완전히 포기하고 각 포도나무를 손으로 가꾼다. 셀라 도어에서는 매 수확마다 다른 맛을 내는 피노 누아 진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