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먼 반도에 위치한 40헥타르 규모의 사암 유적지로, 11개의 유네스코 등재 호주 죄수수용소가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1987년 태즈먼주 정부 기관에 의해 설립된 포트 아서는 지붕 없는 병동, 독방 감옥, 교회 등 형무소 시설을 거의 원래 상태로 보존하고 있으며, 석탄광과 캐스케이드 여성공장도 함께 있습니다. 무거운 역사를 정직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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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먼 반도에 위치한 40헥타르 규모의 사암 유적지로, 11개의 유네스코 등재 호주 죄수수용소가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1987년 태즈먼주 정부 기관에 의해 설립된 포트 아서는 지붕 없는 병동, 독방 감옥, 교회 등 형무소 시설을 거의 원래 상태로 보존하고 있으며, 석탄광과 캐스케이드 여성공장도 함께 있습니다. 무거운 역사를 정직하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