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링턴의 깁스 스트릿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핸드빌딩과 환경 친화적 도자 작업입니다. 작품은 기능적 테이블웨어부터 조각 형태까지 아우르며, 보기만 하는 것만큼이나 손으로 만져보도록 만든 것들입니다. 이른 영업 시간은 소매점보다는 일하는 제작자의 일과를 시사합니다.
카링턴의 깁스 스트릿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핸드빌딩과 환경 친화적 도자 작업입니다. 작품은 기능적 테이블웨어부터 조각 형태까지 아우르며, 보기만 하는 것만큼이나 손으로 만져보도록 만든 것들입니다. 이른 영업 시간은 소매점보다는 일하는 제작자의 일과를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