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데이비스는 40년 동안 활자를 세팅하고 인쇄하고 있으며, 그중 25년을 태즈먼 웨이의 바이런 베이 스튜디오에서 보냈다. 방문은 예약제로만 가능하다. 600gsm 독일 목화지에 인쇄된 레터프레스 명함부터 박물관 의뢰 작품까지 모든 작업이 내부에서 제작된다. 이 인쇄소는 긴급 주문을 받지 않는다. 그것이 핵심이다.
웨인 데이비스는 40년 동안 활자를 세팅하고 인쇄하고 있으며, 그중 25년을 태즈먼 웨이의 바이런 베이 스튜디오에서 보냈다. 방문은 예약제로만 가능하다. 600gsm 독일 목화지에 인쇄된 레터프레스 명함부터 박물관 의뢰 작품까지 모든 작업이 내부에서 제작된다. 이 인쇄소는 긴급 주문을 받지 않는다. 그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