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캐스웰은 멜버른과 태즈메이니아에서 40년간 갤러리를 운영한 후 2014년 롱포드 외곽의 이 일하는 농장 부지를 열었다. 멜버른 대학교에서의 원예 학위가 갤러리 벽만큼 정원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 결과는 조각 작품이 흰 벽 앞이 아니라 풍경 속에 자리하는 공간이며, 캐스웰이 소개하는 태즈메이니아 예술가들이 제대로 보여질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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